코론: 세계 최고의 렉 다이빙
팔라완 북부의 코론은 2차 세계대전 일본 함선 잔해로 가득한 세계 최고의 렉 다이빙 명소입니다. 1944년 9월 미군 공습으로 침몰한 24척의 일본 선박이 수심 10-40m에 잠들어 있으며, 수십 년 동안 산호초와 해양 생물의 집이 되었습니다.
주요 다이빙 포인트
아카츠키마루 (수심 26m): 가장 접근하기 쉬운 침몰선으로 초보 다이버에게 적합. 오쿠요시마루 (수심 33m): 거대한 화물선으로 내부 탐험 가능. 모라잔마루 (수심 22m): 갑판에 방공포가 그대로 남아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. 모든 렉은 유네스코 보호 유산이므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
다이빙 비용 및 장비
2회 렉 다이빙 투어 (장비 포함): 2,500-3,500 PHP. 다이빙 면허 (Open Water): 12,000-15,000 PHP (4-5일 코스). 스노클링 투어도 가능하며 (1,200-1,500 PHP), 카야안간 호수와 트윈 라군을 포함합니다.
코론 섬 투어
다이빙 외에도 카야안간 호수 (필리핀에서 가장 맑은 호수), 트윈 라군 (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신비로운 곳), 칼라위트 야생동물 보호구역 (기린, 얼룩말이 사는 아프리카 동물 보호구역)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.
가는 방법
마닐라에서 부수앙가 공항까지 1시간 비행 후 코론 마을까지 차로 45분. 또는 엘니도에서 페리로 6-8시간.
